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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소식

구로구지부 협약업체 알림

2015-11-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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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뉴스

  • ‘교원·공무원 정치기본권 제한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 개최!

    2021-03-08 17:40:3822

    ‘교원·공무원 정치기본권 제한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 개최! 3월 8일(월) 14:00 공공노총 회의실에서 ‘교원·공무원 정치기본권 제한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약 50여명의 인원이 참석하고, 토론회를 유튜브로 동시 송출했다. ⓒ통합노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공공서비스노동조합총연맹과 국회의원 이형석, 임호선, 오영환, 이수진, 김형동 의원이 공동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교원과 공무원의 정치적 자유를 제한하는 정치기본권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사중인 이형석·임호선·이수진·김형동 의원 ⓒ통합노조 1부 순서에서는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의 환영사 영상을 시작으로 이형석·임호선·이수진·김형동 의원의 축사가 이어졌다.공공노총 이충재 위원장은 “공무원·교원도 노동자다. 우리의 노동기본권 및 정치기본권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보고 토론을 통해 올바른 개선방향과 입법 방향성을 찾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오늘 토론회가 정치적 자유를 제한하는 법령이 개정될 수 있도록 한발자국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 고 하며 격려사를 마쳤다.공공노총 이충재 위원장 ⓒ통합노조좌장인 김현정 대표, 발제자인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과 김지영 위원장 ⓒ통합노조 2부 순서는 우분투포럼 대표이자 민주당 노동대변인 김현정 대표가 좌장으로 나서고,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과 민주시민교육교원노조 김지영 위원장의 발제로 시작했다.ⓒ통합노조 이어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기우 선임연구위원, 전국통합공무원노조 김우수 수원시지부장, 한국사립대교수노조 방효원 위원장, 법률사무소 일과사람의 최종연 변호사가 차례로 토론을 이어나갔다. 모든 토론자가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인 교사와 공무원에게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인 정치참여를 제한해서는 안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정치기본권을 갖는 것이 당연하다는 의견에 동의했다. 토론자들의 발언이 끝난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모든 토론회 순서를 마쳤다.  

  • 통합노조 4대 임원, 공노총 사무실 방문

    2021-03-03 14:30:41276

    통합노조 4대 임원, 공노총 사무실 방문   - 4대 임원 본격적인 활동 시작하며 타 공무원노조 방문- 함께 공무원 연대 사업 등 계획하며 적극 협력 의지 보여   통합노조는 3월 3일(화) 10:30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이하 공노총) 사무실을 방문했다. 4대 임원 활동을 시작하는 안성은 위원장과 정준 사무총장이 타 공무원노조를 방문하며 임기의 시작을 알렸다.  ⓒ통합노조    2021년을 맞이하며 공무원 노조간 연대에 대해 논의했다. 공노총 산하 서울 내 지부인 중랑구청, 노원구청, 동대문구청 노조등과 통합노조의 강남구, 구로구, 서울시청, 은평구 지부등이 현안사항에 대한 연대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함께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직능 본부 등 작은 단위에서부터 연대를 통한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는 데 두 노조가 의견을 같이 했다.통합노조에서는 안성은 위원장, 정준 사무총장, 박동순 조직국장이 참석하고, 공노총에서는 석현정 위원장, 고영관 사무총장, 안정섭 국공노 위원장, 공주석 시군구노조 위원장, 김인석 교육청노조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